당구 에버리지

당구를 즐기다보면 상대방과의 실력차이가 나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마수를 정해두고 일정량의 점수를 획득하게 되어, 게임의 승패를 판가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자신의 에버리지 (당구 점수)를 두고 많은 논란이 있습니다.

 

지역별로도 차이가 많은 걸로 알고있는데요. 당구를 치다보면 어느정도 당구경력이 쌓인 사람들 눈에는 좀 보인다고 합니다.

그날 그날 컨디션에 따라서 실력이 들쑥 날쑥한게 당구 에버리지 인데요.

 

다른사람들과 자신을 비교해보고 자신의 당구 점수를 정하는것이 좋습니다. 너무 짠다마는 좋지 않겠지만 무리하게 올린다면 여기저기에서 게임비만 내게 될테니까요.

 

 

 

 

토요븐 브롬달

 

 

당구의 황제로 불리우는 토요븐 브롬달 선수를 참 좋아하는데요. 당구매너와 실력을 고루 갖춘 선수인것 같습니다.

당구가 잘 되지 않을때는 프로선수들의 경기를 보곤하는데요.

 

당구점수에 연연하지말고 기본적인 배치의 공부터 차근차근 실수를 줄인다면 자연스럽게 당구점수가 오를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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